교황, 기독교 통일 운동 촉구


(바티칸시티 AFP=연합뉴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22일
다른 기독교 종파와 대통합을 이룩하기 위해 가톨릭 수장으로서 교황권에 대한 논의를 벌일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교황은 기독교 통일을 위한 기도 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강론에서 "로마 주교 임무의 본질적 부분은 포기하지 않으면서
교황의 지상권(至上權)을 행사하는 형식을 찾아내기 위한 보편적인 성찰을 제의하는 일은 유익하다"고 말했다. 교황의 지상권과 절대 무오류성은 가톨릭, 정교회, 신교 간의 통일 운동에 오랫동안 장애로 여겨져 왔다.

교황은
기독교 통일 운동은 취약한 상태에 있으며 따라서 아주 세심하게 다뤄야 한다고 지적하고 "그리스도는 하나의 교회를 세우셨으며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따르는 무리의 완전한 통일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황은
"기독교 통일이 모든 기독교인들 간의 상호 이해와 존중 그리고 협력을 통해 촉진될 것"이라고 말하고 "교회일치 운동 과정에서 주께서 우리에게 분별력, 참을성, 그리고 믿음을 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인용: 연합뉴스, 2003.01.23 *****

 

 

<스룹바벨 선교회>


가톨릭의 종교 대통합이라는 마귀적인 발상과 그 통합의 수장자리를 확보하려는 땅의 욕심은 가톨릭과 이들과 연합하는 모든 세력을 심판의 대상자로 전락시킬 뿐입니다. 기독교 대통합은 없습니다. 마태 25장을 보십시오. 기독교를 상징하는 10처녀가 둘로 나뉩니다. 둘로 나뉘는데 어떻게 통합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성경을 멸시한 인본주의임이 자동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열 처녀 중 한 부류는 예수님과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나머지 한 부류는 문이 닫혀 쫓겨납니다. 25: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바로 '후 3년 반' 짐승통치로 떨어지는 교회입니다.

로마가톨릭과 W.C.C. 이 두 세력은
'통합'이라는 '선한 말'로 사람의 마음을 사고 있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정신과 마귀의 일을 미워하는 예수님의 사상(요일 3:8, 계 2:6,14,20)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길을 가고 있는 자들입니다. '통합'이라는 말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 말이 마귀에게 오용되는 막아야 하기 때문에 증거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사용하는 '민족', '평화', '통일', '자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 내에서 노동운동, 사회운동, 민주화운동이라는 가면을 쓰고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귀의 '용어혼란전술'입니다.

저들이 복음(천국복음,영원한복음)을 전하는 일보다도 땅에서의 권력과 통합체 이루는 일에 열올리기를 계속할 때 이들계시록 17장 '음녀'로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농후합니다.

우리는 이 안에 갇힌 순진한 양떼들을 살려내는데 목숨바쳐 일할 것입니다(사명감당 줍소서). 다음 문서들은 이들이 영적으로, 사상적으로 얼마나 빗나가 있는가를 나타내줌과 동시에 마귀의 용어혼란전술을 시원하게 폭로해 줄 것입니다. 두 가지 예만 링크합니다.


가톨릭의 마리아 신앙 / W.C.C.의 노선과 총회문서 /


통합에 대한 이뢰자 목사님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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